기본업무
1. 사업비용 영수증처리 (사업비가 강사비, 회의비, 행사비 등등등 굉장히 구체적으로 짜여져있는데 회의비 사용했던 영수증을 분류해서 각각에 맞게 분류
- 제가 했을때는 행정 시스템이 낙후되어있어서 일일이 영수증 붙였었는데, 좋은 행정시스템 있는곳은 영수증 그냥 사진찍고 첨부만 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 PM의 전부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업비 명목에 대한 룰을 통째로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들어가서 외우게 되요 못외우면 그때그때 참고해야하는데 사업비가 보통 1억이 넘어가기 때문에 (저는 6억돌렸었음) 못외우면 시간 너무많이 소요됨
- 방글라데시에서는 영수증을 발행하는 시스템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회계법률에 맞추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은 불가능이었음 - 최대한 사업비 승인 기관과 서로 협의하며 진행해야함(사업비 승인기관에 완전 초짜가 업무를 맡아가지고 진짜 개고생했던 기억이 남 3주내내 새벽1시까지 풀야근뛰었음)
2. 보고서 작성
- 착수보고서, 중간보고서, 결과보고서 모두 작성 및 발표회 발표 준비
- 보고서작성을 위해 모든 행사니 회의 등등 모든 자료 사진으로 남기고 모두 게시
- PM의 메인으로 무조건 잘해야하고, 못하면 밤을 새야하므로 주요 능력치라고 할 수 있음
- PM의 업무는 보고서에서 보고서로 끝남
- 보고서에 필요한 수많은 clue들 (성과지표 달성, 타당성 조사, 진행도, 배경, 문제분석, 현재 프로젝트 상황, 에로사항 등등의 수많은 자료들을 모두 구체화하여 명확하게 표현해야함(주로 수치로 분석하고, 사진을 많이 사용했음) 안보여주면 잘모름. 보여주는것이 가장 명확함
- 결과보고서는 착수보고서에 써놓은 지표들을 얼마나 달성했는가를 보여주는것으로 착수보고서와 많이 다를경우 엄청난 질문세례를 받게 됨 → 되도록이면 사업진행 일시나 기타등등을 정해진 그대로 수행해야하며 바꿔야할 경우 협의해야함
- 사업내용이 30퍼센트 이상 바뀔경우 협의와 함께 특정 보고서를 따로 제출해야함(이거 몰랐었다가 사업비 30% 모두 토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무엇보다 보고서 낼때 중요한게 사업비 사용보고서입니다 사업비 얼만큼 사용했고 앞으로 얼마나 사용할지 금액만 쓰지 않고 내역 다 적어서 사업비 책정 승인 기관양식에 맞춰서 제출해야하는데, 행정시스템이 잘되있는곳은 그냥 뽑으면 뽑히는거고 방글라데시는 행정시스템없이 순수 100% 액셀로 표현했기때문에 금액 한번 잘못되면 진짜 그거 찾으려고 5000건 넘는 구매내역 다뒤졌던 기억이 납니다…(나라간의 환율도 고려해야해서 진짜 극악난이도 였던.. 한국은 그래도 편안합니다)
3. 행사 주관(e.g. OT, 입학식, 수료식, 수여식, 장차관행사 등등)
- 필요한 모든 물품 구매하고 영수증처리
- 필요한 모든 강사나 키노트 스피커 섭외
- 강사비 지불을 위해 서명란 준비
- 추후 강사비 지급 영수증 처리까지
- 발표자료 받고 검수
- 발표자료 미리 받아야하니까 강사님컨택해서 미리 받아야 하고 검수해야함
- , 필요한 모든 물품